이스트라 쿠카 UC551UHD 스마트 TV 구매 리뷰
개봉, 초기 설정 및 테스트
소개
대기업(삼성, LG …)에서 판매되고 있는 TV들에 비해 매우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중소기업 TV들이 많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들은 대기업 제품에 쓰있고 있는 같은 패널들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패널을 제외한 내부적인 하드웨어 차이 때문인지 소프트웨어 차이 때문인지 동일한 화질을 보여주지는 못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 크기 대비 가격 차이가 절반정도 차이나기 때문에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평도 많습니다.
최근에 스마트 TV 구매를 위해 여러 제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제품들을 비교했습니다.
- 화면 크기 : 50 ~ 55인치
- 가격대 : 50 ~ 60 만원
- 패널 : IPS
- 해상도 : 4K UHD
- LED : 직하형
- 화질 : HDR 10 이상
- 안드로이드 OS 지원
그 중에서 이스트라 쿠카 UC551UHD 스마트 TV 를 구매하게 되었고, 개봉, 설정 및 불량화소 체크하는 과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Note:
- 제품 개봉시 화면 긁힘에 주의하세요.
- 필름 및 비닐이 부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 박스 상단의 스테이플러 쇳조각에 긁히지 않게 완전히 제거하세요
- 화면의 모서리의 필름같이 생긴 부분을 강제로 떼어내지 마세요.

초기 설정

박스 개봉 후 첫 전원 연결입니다.
제품명인 쿠카 로고가 2~3초 정도 디스플레이 됩니다.
첫 화면이 켜지고 화면이 꽤 밝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쿠카로고가 나온 후, 화면에 보이지는 않지만 리모콘 세팅을 하게됩니다.
리모콘 세팅 후, 인터넷 연결을 진행합니다.
먼저 WIFI를 연결하는 화면이 보이지만, 아래로 내리다보면 이더넷 연결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유선연결 하시는 분들은 이더넷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지상파 또는 케이블 방송 선택 후,
채널 검색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시 몇 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송이 나오는것까지 확인하고 세팅을 마쳤습니다.
케이블 방송 화질
케이블 방송은 HD 급으로 화면이 송출 되고 있습니다.
작은 해상도의 방송 콘텐츠를 강제적으로 4k로 늘리기 때문에 계단처럼 보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 TV 에서 어느정도 보정을 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보기에 큰 불편함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작은 환면으로 볼때보다는 확실히 뿌연느낌이나 뭉게진 느낌이 존재합니다.

<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 >

< 영화 채널의 한 장면 >
두 화면 모두 카메라에는 선명하게 잘 찍혔지만, 체감상으로는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볼때 720p 화질로 보는 느낌이 들면서도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4k 콘텐츠 화질
4k UHD TV의 제 기능을 활용하려면 4k 콘텐츠를 찾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넷플릭스와 유튜브에서 4K 콘텐츠를 찾아서 화질을 체감해봤습니다.
Netflix
넷플릭스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작품인 만큼 4K HDR를 지원하는 콘텐츠입니다.
작품 내에서 알록달록한 컬러를 표현하는 장면이 나와서 그 장면을 감상 해봤습니다.

얼굴이 너무 선명하게 보여서 깜작놀랐습니다. ;; 주름 하나하나가 너무 선명했습니다.

카메라에는 잘 안담겼지만 저 많은 작은 얼굴들이 꽤 선명하게 잘 보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색표현을 시원하게 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색 온도감은 TV 설정에서 바꾸어 줄 수 있지만 저는 기본 설정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밝기 표현은 눈으로 봤을 때와 카메라에 담긴 것과 큰 차이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Youtube
유튜브 콘텐츠 게시 예정
https://raw.githubusercontent.com/TJ-kor/TJ-KOR.github.io/main/_posts/2021-09-18-estra-UC551UHD/video_4k60f.MOV